토트넘이 오늘 새로 영입한 잉글랜드 국가대표, 코너 갤러거 선수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준수한 외모와 긴 금발로 첼시 FC 유스 시절부터 많은 인기를 끌었는데요. 잘생긴 남자와 댕댕이의 조합, 토트넘 첫 공식 프로필 사진은 자신의 반려견 ‘Freddy’와 함께 장식했습니다.

2019년 EFL 이달의 영 플레이어 상 수상 이력이 있는 코너 갤러거. 그의 프리미어리그 복귀는 성공적일까요? 토트넘에서 펼쳐질 코너 갤러거 선수의 새 출발을 지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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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orgallagher92 @spursofficial @freddysdiaries Eamonn M. McCormack/Getty Images for London Football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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