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모닝경제> 단독 보도에 따르면 미국 멕시칸 푸드 브랜드 치폴레는 더현대 서울에 문을 연다고 합니다. 치폴레는 아시아 첫 매장을 올해 상반기 중 오픈 예정인데요.
현재 미국과 유럽, 중동 등 7개국에서 약 3,800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아시아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죠. 국내 도입을 맡은 빅바이트컴퍼니는 치폴레와 합작법인 ‘S&C 레스토랑스 홀딩스’를 설립해 한국과 싱가포르 독점 운영권을 확보했으며, 젊은 소비자와 외국인 유입이 많은 더현대 서울을 첫 매장 후보지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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