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마티 슈프림>이 북미에서 8천만 달러, 한화 약 1천1백60억 원 이상을 벌어들이며 A24 박스오피스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제작비만 7천만 달러, 한화 약 1천15억 원 이상이 투입된 이 작품은 기존 1위였던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의 북미 기록 7,700만 달러를 가볍게 추월했는데요. 프랜차이즈도, 원작 IP도 아닌 오리지널 각본으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특히 더 놀랍죠.
이 흐름이면, 월드와이드 흥행 1위인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의 1억 4천2백만 달러 기록도 이달 말쯤이면 무난히 갈아치울 분위기. 문제는 한국 개봉 일정이 아직도 미정이라는 건데… 하루라도 빨리 극장 스크린을 꽉 채운 티모시 샬라메를 보고 싶습니다. 한편 수입은 더쿱디스트리뷰션이 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기 급상승 기사
- 이미지
- @a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