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이어지는 2016년 사진 올리기 트렌드! 국내 셀럽들도 하나둘씩 10년 전 사진을 꺼내며 추억을 소환하고 있습니다. 특히 에디터의 마음을 울린 것은 레드벨벳 조이가 공유한 레드벨벳과 엔시티 드림의 단체 사진. 중, 고등학생의 나이로 갓 데뷔한 이들의 모습을 본 순간 그 시절 무대를 다시 찾아보지 않을 수가 없었는데요.
갓 데뷔한 블랙핑크, 엔시티 드림이 호버 보드를 타고 ‘Chewing Gum’을 부르던 그 시절! 남들이 10년 전 사진 꺼낼 때, 패페는 2016년 음악 방송으로 추억 여행을 떠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