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타러 간다고 꽁꽁 싸매기만 했던 과거의 나 자신, 빅토리아 베컴의 스키룩을 접하고는 바로 벽 보고 반성했습니다.
심지어 킴 카다시안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의 스키 뮤즈는 빅토리아 베컴’이라고 밝혔을 정도로, 빅토리아 베컴의 스키복 패션은 스키를 좋아하는 여자들이라면 한 번쯤 따라 해보고 싶은 워너비 룩 그 자체인데요. 특히 아직까지도 레퍼런스로 회자되는 그 장면. 2006년, 샤넬 블랙 레더 스키 슈트에 두꺼운 헤드밴드와 실드 선글라스를 매치한 룩은 ‘스키룩도 이렇게까지 특별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한 순간이었죠.
빅토리아 베컴처럼 hot하게 스키를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해, 그녀의 스키룩에서 참고할 만한 포인트를 쏙쏙 골라봤습니다. 룩은 말할 것도 없고, 스키 아이템을 샤넬로 통일한 완벽한 세계관… 에디터의 최종 로망이에요. 슬라이드를 넘겨, 스키 ‘자세’부터 스타일링까지 빈틈없는 빅토리아 베컴의 스키룩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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