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딘가 서툴지만 그래서 더 사랑스러운 스물다섯. 이제 막 서른이 된 제니는 5년 전, 팬데믹으로 인한 답답함을 해소하고자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가 홍장현, 신선혜와 목정욱에게 직접 연락해 개인 사진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이 이미지들이 세상에 공개될지조차 모른 채로요.
제주도를 비롯한 국내 다양한 로케이션에서 담은 사진들은 5년이 흐른 2026년 1월 16일, 약 600페이지 분량의 포토북 <J2NNI5>로 세상에 나오게 됐습니다.
구체적인 콘셉트 없이, 그저 기존 틀에서 벗어난 새로운 제니를 찾고자 시작된 프로젝트. 가장 찬란했던 제니의 스물다섯의 기록은 5년 만에 공개되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됐죠.
당시 제니의 모습을 담은 사진가 3인, 홍장현, 신선혜와 목정욱에게 작업 비하인드를 물었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인터뷰를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