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영국에서 로맨틱한 주말을 함께 보냈다고 전해졌는데요. 킴 카다시안은 개인 전용기를 타고 영국 옥스퍼드 공항에 도착한 뒤, 럭셔리 컨트리 클럽이자 호텔인 에스텔 매너에 머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호텔 내에서 커플 마사지와 스파, 수영장을 단독으로 이용하고, 프라이빗 룸에서 저녁 식사를 즐겼으며 목격자들은 “모든 일정이 매우 조용하고 은밀하게 진행됐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이번 열애설과 관련해 양측 대변인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 킴 카다시안에게 새로운 사랑이 시작된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