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플 론이 제68회 그래미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보여준 의상이 화제입니다. 니플 피어싱에 고정된 드레스로, 티에리 뮈글러의 전설적인 피스를 참고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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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Sussman/Getty Images, Pierre Vauthey/Sygma/Sygma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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