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셰프의 한식 파인다이닝 이타닉 가든에서 재밌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듯 합니다. 바로 직원들의 두쫀쿠 만들기 대결.

그렇지만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서 평범한 두쫀쿠 만들기 대결을 하진 않겠죠.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를 사용하면 안 되며 ‘왜 두쫀쿠인지’ 이유가 있어야 한다고 하네요.

우승 후보였던 페이스트리 팀은 홀 서비스팀에게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손종원 셰프님, 이 흥미로운 대결을 정식으로 중계해 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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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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