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3월 2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파리 여성 패션위크 공식 스케줄이 공개되었습니다. 패션계의 거센 지각변동이 이어지는 만큼 이번 시즌 역시 눈여겨볼 쇼들이 가득한데요.
먼저 조나단 앤더슨과 마티유 블라지는 각각 디올, 샤넬에서 두 번째 여성 쇼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피터 뮬리에는 베르사체로 향하기 전, 알라아이에서의 마지막 쇼를 앞두고 있어요.
또한 안토냉 트롱은 발망에서의 첫 무대를 선보이며, 잭 맥콜로와 라자로 에르난데스 듀오는 두 번째 로에베 쇼를 공개합니다. 마이클 라이더의 셀린느, 피엘파올로 피촐리의 발렌시아가 등 기대되는 브랜드들의 컬렉션도 줄줄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한편 발렌티노는 이번 시즌 파리가 아닌 로마에서 컬렉션을 진행해 파리 패션위크 일정에서는 제외됐고, 메종 마르지엘라, 사카이, 코페르니, 베트멍, 메릴 로게 등 역시 이번 파리 패션위크 일정에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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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an Gallet/WWD via Getty Images, Launchmetrics, @parisfashionwee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