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 세우기는 더이상 촌스러운 게 아니라고요.. 2026년에는 셀럽들도, 패션 브랜드들도 ‘그 시절 아보키 느낌의 깃 세우기‘에 푹 빠졌습니다. 폴로 셔츠 깃을 제대로 세운 코르티스 건호는 거의 아기 설우석급 그 시절 분위기를 제대로 보여줬는데요.
랄프 로렌의 2026 가을 컬렉션 쇼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죠. 폴로 셔츠 뿐 아니라 럭비 셔츠, 니트, 재킷 등 다양한 옷의 깃을 한껏 세웠습니다. 요즘은 깃이 있는 아이템들을 여러 겹 껴입고 ’깃 레이어링‘을 선보이기도 한다고.
해외에서는 ‘Popped Collar’라고 부르기도 하죠. 칸예 웨스트와 퍼렐, 호날두 등 다양한 스타들이 즐기던 바로 그 스타일링! 05학번 is Back 감성이 될까봐 두려웠다면, 이젠 진짜 시도해봐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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