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연 매출 1조 4천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국내 K뷰티 브랜드 가운데 단일 브랜드 기준 최대 매출 기록인데요.
화장품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성장해 1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제로모공패드’,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 등 피부 고민별 고효능 제품이 판매를 견인했고, 뷰티 디바이스 부문 매출은 4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올해는 헤어, 바디 라인 출시로 화장품 제품군을 확장하고, 독자 기술을 적용한 신규 뷰티 디바이스도 선보일 계획이며, 미국과 일본 등 주력 시장을 넘어 유럽과 동남아시아로의 사업 확대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코덕들의 잇템, 뷰티 레전드는 보법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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