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최고 장인상(MOF)을 수상하고 19년 연속 미쉐린 3스타를 유지해온 Eric Pras 셰프가 한국을 찾아 단 하루,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갈라 디너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협업이 별들의 밤인 이유? 2007년부터 미쉐린 3스타를 유지 중인 Maison Lameloise와 국내 호텔 최초 미쉐린 1키를 획득한 Art Paradiso의 만남이기 때문입니다. 미쉐린 3스타와 미쉐린 1키 호텔의 협업이라니, 참 상징적이죠?

이번 갈라 디너의 새라새에서 진행됐는데요. 파라다이스시티의 대표 파인 다이닝으로써 한식의 본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온 새라새, Eric Pras 셰프와의 만남으로 한국과 프랑스 양국 미식의 교차점을 제시합니다.

마치 입 안에서 시간이 멈춘 듯한 맛에 오랜 여운이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별들이 만나 완성된 파인 다닝의 정수, 함께 보실까요? 공복이신 분들은 주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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