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 버니의 무대로 완성된 2026 슈퍼볼 하프타임 쇼. 그의 고향 푸에르토리코의 전통 가옥 ‘카시타’와 농장같은 무대 세트에서 자유로이 뛰노는 무대 매너가 인상적인데요. 엄청난 크기의 슈퍼볼 경기장을 압도하는 이 세트들은 과연 누가 만들까요?

슈퍼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프로덕션 디자이너인 브루스 로저스는 2007년부터 슈퍼볼 하프타임 쇼의 세트 디자인을 맡아오고 있죠. 프린스, 리한나, 비욘세 등 수많은 스타들의 무대는 브루스와 그의 팀 Tribe Inc의 손끝에서 탄생합니다.

하프타임 쇼 특성 상, 여태 무대들과는 달리 빠른 세트 배치와 카메라 위치, 스테이지의 매커니즘 등 다양한 요소에 신경써야 한다고. 잔디 상태와 경도를 고려해 대규모의 보호 표면을 설치하는 것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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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er Polk/Billboard via Getty Images, Anthony Behar/PA Images via Getty Images, Qi Heng/VCG via Getty Images, @tribeincdesign, Eric Thayer / Los Angeles Times via Getty Images, David Crane/MediaNews Group/Los Angeles Daily News via Getty Images, Keith Birmingham/MediaNews Group/Pasadena Star-News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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