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프라그먼트 X 유니온 LA X 에어 조던 1 협업을 발표하고 튠 성수 론칭을 위해 서울을 찾은 히로시 후지와라. 1964년생 일본 디자이너이자 DJ 겸 프로듀서로 활동해온 그는 패션을 넘어 음악과 영화 등 장르의 경계를 두지 않는 작업으로 일본 스트리트 패션을 이끌어온 인물입니다.
2003년 프라그먼트 디자인을 론칭한 이후 나이키를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여온 그는 이번 에어 조던 협업을 통해 오랜 친구인 유니온 LA의 크리스 깁스와 처음 공식적인 작업하게 되어 뜻깊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후지와라와 나눈 인터뷰를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