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 전문매체 <애플인사이더> 등이 <블룸버그> 뉴스레터를 인용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오는 3월 애플이 다양한 색상의 보급형 맥북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입니다.

연노랑, 연두, 파랑, 분홍은 물론이고 실버, 다크 그레이까지 테스트했다는 얘기도 나왔는데요. 일각에선 플라스틱 소재가 쓰일 거라는 관측도 있었지만, 외관은 알루미늄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해졌습니다.

사양은 확실히 ‘보급형’ 쪽에 가깝습니다. 아이폰 16 시리즈에 들어간 A18 프로 칩을 쓰고, 화면은 13인치 이하. 기존 레티나 대신 LCD 패널을 택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비용 절감 전략이죠.

그리고 관심은 역시 가격! 한화 약 100만 원 초반대가 유력하게 거론됩니다. 패페 친구들은 어떤 컬러가 나오면 좋겠나요?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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