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과 메시가 드디어 MLS 개막전에서 만납니다. 2월 22일 오전 10시 30분, LAFC와 인터 마이애미가 맞붙는 이번 경기, 시즌 시작부터 판이 제대로 커졌는데요.

손흥민은 LAFC 합류 후 정규리그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고, 인터 마이애미는 말 그대로 스타 군단입니다. 메시를 중심으로 수아레스, 실베티 등 리그 최상급 공격진을 꾸리며 세대교체까지 병행하고 있죠.
올해 MLS, 그냥 해외리그 하나 더가 아니라 진짜 챙겨볼 시즌이 됐습니다. 가보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