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대 남친 맛 아크테릭스 VS. 로맨틱 낭만 맛 아크테릭스! 아크테릭스가 고프코어 스타일의 아이템이라고만 생각하면 진짜 오산입니다. 아크테릭스는 의외로 어떤 아이템과 매치하느냐에 따라 또 다른 느낌을 낼 수 있는 브랜드인데요.
2020년 버질 아블로가 이끌던 오프화이트는 가장 낭만적인 아크테릭스 스타일링을 선보였죠. 우리에게 익숙한 아크테릭스 바람막이에 플리츠나 레이스 등의 드레시한 요소들을 믹스했습니다. 풍성한 실루엣 덕분에 로맨틱하고 색다른 무드까지 낼 수 있죠.
엔하이픈 정원과 우즈의 체대 남친미부터, 낭만 가득한 드레스업 스타일까지! 무엇이든 가능한 아크테릭스의 스타일링들을 살펴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