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랑은 말로 하지 않아도 다 느껴지는 법^^..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의 두 주역, 신혜선과 이준혁이 LOVE 챌린지로 이 말을 증명했습니다.
독보적인 포즈에 장난기 한 스푼, 설렘 한 스푼 더해지니, L, O, V, E…가 쌓일 수록 두 사람의 케미도 자연스럽게 완성됐는데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 역 신혜선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 역 이준혁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레이디 두아>는 지금 바로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