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라? 사진 속 이 여자, 박민영 아니에요? 아닙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 속 로얄옥션 수석 경매사, 한설아입니다. 아무리 봐도 박민영인데, 자신을 한설아라 소개하는 이 인물의 직장은 무려 53억 원대 작품이 오가는 로얄 옥션. 그리고 그 경매 현장에서, 패스트페이퍼 앞으로 한 통의 비밀 초대장이 도착했습니다.
사실.. 이 온라인 사이트는 <세이렌>의 서늘한 감성을 미리 엿볼 수 있는 ost를 배경음원으로 최초 공개한 로얄 옥션 페이지였습니다..! tvN이 <세이렌> 프로모션을 위해 마련한 공간으로, 미술 작품 같은 미감으로 호평을 받은 포스터도 이곳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감상할 수 있어요.
포스터 속에 숨은 이야기를, 수석 경매사 박민영의 목소리로 녹음된 도슨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는 점도 포인트.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인어 ‘세이렌’을 상징하는 미장센과 인물 간의 아슬아슬한 관계를 담아낸 구도까지, 포스터 곳곳에 숨겨진 작품 의도를 발견하는 재미도 쏠쏠한데요. tvN <세이렌>은 오는 3월 2일 첫 방송됩니다. 작품 공개 전, 이 특별한 옥션 페이지에서 <세이렌>을 먼저 만나보세요. 페이지 주소는 royalauction.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