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시도 이젠 진짜 꼬마가 아니네요… <킹스맨>의 에그시, 배우 태런 에저튼이 호주에서 열리는 단편영화제 ‘Tropfest 2026’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약 10년 전 개구진 스냅백과 야구 점퍼를 입은 에그시와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화제인데요.

특히 킹스맨 시리즈의 시작,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4)> 속 에그시와 비교하면 정말 큰 변화를 느낄 수 있죠. 세월이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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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 Arnold/WireImage, Cindy Ord/Getty Images for SiriusXM, 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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