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CCO, 박진영이 버버리 창립 170주년을 기념하는 글로벌 캠페인 ‘트렌치 코트, 아이콘의 초상’의 모델로 발탁됐습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박진영을 비롯해 케이트 모스와 아기네스 딘, 조다단 베일리, 켄달 제너, 최소라 등 총 23인의 글로벌 아이콘이 참여했는데요.

버버리의 가장 상징적인 트렌치코트 실루엣을 흑백 포트레이트로 담아낸 이번 프로젝트. 슬라이드를 넘겨, 시대를 초월한 아이콘의 얼굴들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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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b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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