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프 쿠키보다 강력한 터프 하키 경기였다…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과 앞니를 맞바꾼 선수가 나타났습니다. 잭 휴즈 선수는 캐나다를 상대로 결승 골든 골을 넣어 46년만에 미국에게 금메달을 안겼는데요.

차갑지만 뜨거운 결승전 경기에서 상대편 캐나다 선수의 스틱에 맞아 앞니가 날아가버렸죠.이후 그는 인터뷰를 통해 치과 임플란트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금빛 임플란트가 그에게 닿기를…

이미지
@jackhughes
ALL
FASHION
BEAUTY
CELEBRITY
ENTERTAINMENT
CULTURE
LIFESTYLE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