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타미 힐피거 일정으로 중국을 찾은 정해인. 정해인은 F1 중국 그랑프리 현장에서 캐딜락 팀 재킷을 입고, 레이스카 앞 셀피까지 남기며 직관을 제대로 즐겼다고 하는데요. ‘정해인이랑 F1 그랑프리 보는 기분은 어떤 걸까…’ 궁금하셨을 분들을 위해 이 사진들을 준비해 봤습니다.

캐딜락은 2026 시즌 처음 F1에 합류한 11번째 팀이죠. 이번 중국 그랑프리는 캐딜락의 시즌 두 번째 레이스였는데요. 호주 개막전에서 발테리 보타스가 리타이어하며 아쉬움을 남겼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두 대 모두 완주하며 팀 내부에서도 꽤나 긍정적인 결과로 받아들여졌다고 하네요.

타미 힐피거를 입고 캐딜락을 응원한 정해인의 기운이, 다가오는 일본 그랑프리에서도 팀 캐딜락에게 이어지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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