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뛰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이 올여름 다시 한국을 찾을 가능성이 전해졌습니다. 이번에는 서울이 아닌 제주 방문이 유력한데요. 독일 매체 <TZ> 보도에 따르면 오는 8월 뮌헨은 홍콩과 함께 제주를 투어 일정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다만 흥행 변수도 고려해야 하는데요. 그래도 김민재 국내 경기 한 번 더 볼 수 있는 기회.. 이건 솔직히 못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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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Photo Agency/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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