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디 펠리체가 꾸레쥬에 아티스틱 디렉터로 합류한지 약 5년 만에 브랜드를 떠납니다. 그는 퇴임 후 “개인 프로젝트에 집중한다“고 하는데요.

”그룹, 그리고 특히 프랑수아 피노와 프랑수아 앙리 피노의 신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여정을 인간적으로나 창의적으로 매우 의미 있게 만들어준 모든 팀과 친구들의 재능과 헌신에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고 전했습니다.

꾸레쥬는 다음주에 새로운 아티스트 디렉터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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