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한나 몬타나’는 역시 다릅니다. 마일리 사이러스가 디즈니+ ‘한나 몬타나 20주년 스페셜’ 월드 프리미어에서, 그 시절 자신의 얼굴이 프린팅된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거든요.

라반의 실버 체인메일 드레스에도 전혀 밀리지 않는 이 반짝거림의 정체는 바로 오리지널 ‘한나 몬타나’ 티셔츠. 디스코 대디 스튜디오가 직접 스톤을 하나하나 올려 완성한 커스텀 피스로, 크리스털을 촘촘히 얹어 프린트 위 존재감을 극대화했죠. 디스코 대디 스튜디오는 셀럽들의 무대 의상과 커스텀 피스를 작업하는 크리스탈 전문 아트 스튜디오인데요.

화려한 드레스 위에 티셔츠를 겹쳐 입는 센스… 20년이 지나도 여전한 한나 몬타나의 멋스러운 스타일을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이미지 및 영상
Michael Buckner/Variety via Getty Images, @discodaddy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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