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펠런의 <투나잇 쇼>에 출연한 BTS, 의상 디테일 살펴보기! 지난 ‘Spotify X BTS: SWIMSIDE in New York’ 공연에 이어 이번 공연 역시 한국적인 디테일을 찾아보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차분한 톤의 룩들 사이,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착용한 한국 전통의 매듭과 복주머니 형태의 장신구들이 눈에 들어오죠.
이 액세서리들은 매듭 작가 김희수의 작업! 그의 작업은 한국 궁중 복식의 전통 매듭 재현과, 그 구조의 현대적 재해석에 중점을 둡니다. 전통의 보존과 동시대적 변용 사이, 매듭의 새로운 면모를 널리 알리고 있죠. 보그 월드에서 화제가 된 뷔의 허리 장식 또한 김희수의 작업물이었다는 것.
그들의 공연은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펼쳐졌는데요. 공간의 고급스러운 무드를 강조할 수 있는 피비 파일로, 에르메스 등의 룩들을 착용했다고. 클래식한 멋의 착장과 어우러진 우리나라의 매듭! BTS다운 행보에 박수가 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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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dd Owyoung/NBC via Getty Images, @thv, @maedeup_pl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