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 때 선생님 얼굴 많이 그려둘걸…^_^ 루퍼트 그린트가 <해리 포터> 시리즈를 촬영하는 동안 그린 이 낙서. 스네이프 교수님의 캐리커쳐가 담긴 이 그림이 경매에 올랐습니다. ‘Ron’이란 사인이 더해진 해당 그림은 무려 2만 3천 달러, 한화로 약 3천 4백 만원에 팔렸는데요.

론 위즐리 역을 맡은 루퍼트가 이 그림을 그리는 당시, 스네이프 역의 알란 릭맨은 뒤에서 다 지켜보고 있었다고… 이것이 바로 스승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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