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 해서웨이가 ‘세룰리안 블루’ 후디를 입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프레스 투어의 문을 아이코닉하게 열었습니다. 세룰리안블루… <악프입> 팬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단어인데요.
극중 런웨이 매거진 편집장 미란다 프리슬리가, 세룰리안블루 스웨터의 배경도 모른 채 입고 온 신입 앤디를 향해 그 색의 계보를 차근차근 짚어내던 바로 그 장면… 기억하시나요? 그저 ‘파란색’쯤으로 넘기던 앤디가, 이제는 세룰리안블루를 이해하고 입는 사람이 됐다니. 세월이 야속합니다..
그럼 서울 프레스 투어에서도 앤디의 또 다른 아이코닉한 순간, 기대해 볼게요.
인기 급상승 기사
- 이미지 및 영상
- @ashleyafriyie, 20th Century Studios, @annehathaw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