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 빛, 술로 가득한 도쿄의 축제, 하나미 토야 2026이 바로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해당 축제는 마치 <라푼젤>의 레전드 장면인 등불 신을 실제로 보는 듯한 아름다운 비주얼로 유명한데요. 핑크 빛 벚꽃 나무와 함께, 약 1천 5백 개의 핑크색 풍등이 하늘 위를 떠다닐 예정! 불 대신 LED를 사용하기 때문에 화재의 위험은 걱정 마세요.

도심 한복판에서 즐길 수 있는 이 풍경은 신주쿠 스미토모 빌딩 트라이앵글 스퀘어에서 펼쳐집니다. 4월 1일부터 4월 7일, 일주일 간 펼쳐진다고 하니 이번주 도쿄 여행 예정인 패페 친구들은 저장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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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c_skylanter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