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위가 새 영화 <침묵의 친구> 홍보차 방금 한국에 입국했습니다.

영화는 지난해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먼저 화제를 모은 작품인데요. 한 그루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1908년, 1972년, 2020년 서로 다른 시대의 인물들이 연결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양조위 따거.. 한국에서 어떤 일정들을 소화할지 벌써부터 기대감 두 배 이벤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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