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가 기다려온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 그들의 무대에서 주목받는 건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이죠. 에디터의 눈에 들어온 건 지미 팰런 쇼와 ‘SWIM’ 퍼포먼스 영상에 등장한 신진 디자이너 ’Taekh(택)’. 뷔와 지민이 착용한 니트 톱은 단추와 디스트레스드 디테일로, 곡과 어울리는 미니멀하면서도 릴랙스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충무로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만난 택의 디자이너 김형택. 파리의 IFM과 로에베 출신인 그에게 패션 디자이너의 길을 택하게 된 계기부터 BTS 협업 제안을 받았을 당시의 이야기까지 들어봤습니다.
이달 말에는 새 컬렉션과 EP, 그리고 단독 팝업까지 준비 중이라고 하니, 궁금한 패페 친구들은 꼭 주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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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stpaper, Todd Owyoung/NBC via Getty Images, Dave Benett/Getty Images for Warner Music, Roberto Ricciuti/Redferns, @_taekh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