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전설적인 편집장 미란다 역의 메릴 스트립은 이번이 첫 방한인데요. 두 사람은 내일 열리는 내한 레드카펫 행사 참석을 위해 함께 왔습니다. 스크린 밖에서도 그대로 이어진 레전드 투 샷, 너무 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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