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 만에 후속작으로 돌아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오랜 기다림 끝에 서울을 찾았습니다. 영화만큼이나 기대를 모은 건 이들의 패션이었죠.
기자간담회에서 앤 해서웨이는 바퀘라 룩에 불가리 주얼리로 매치해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고, 메릴 스트립은 영화 제목과 찰떡인 프라다의 레드 슈트를 입었습니다.
그렇다면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앤 해서웨이는 피엘파올로 피촐리의 발렌시아가 룩에 불가리 주얼리를 더했고, 메릴 스트립은 셀린느 2026 봄, 여름 런웨이 룩을 선택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