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와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79회 칸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군체>는 주요 섹션인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 <호프>는 경쟁 부문에 포함되며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로써 한국 영화는 지난해 공식 섹션에 단 한 편도 초청되지 못했던 아쉬움을 딛고, 다시 칸 무대에 복귀하게 됐습니다.

79회 칸국제영화제는 오는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며, 박찬욱 감독이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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