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ut up Jennie just get in the car’ 부르는 월터 화이트 선생님 실존?

‘레이트 쇼‘ 공식 계정에 등판한 <브레이킹 배드> 배우 브라이언 크랜스턴이 제니와 테임 임팔라의 ‘Dracula’ 챌린지를 말아왔습니다. 모자와 수염까지 더해 완성한 하이젠버그의 모습까지! 이번 주말엔 <브레이킹 배드>를 다시 정주행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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