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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가 남긴 유산
지난해 7월 24일, 세상을 떠나기 약 한 달 전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프로젝트를 론칭했습니다. ‘아르마니/아르키비오’는 하우스의 방대한 아카이브를 디지털로 기록한 플랫폼으로, 하나의 패션 사전처럼 아르마니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온라인 라이브러리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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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의 기록을 한곳에
공식 웹사이트에서는 200개 이상의 컬렉션과 3만 점이 넘는 아르마니 아카이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도별로 컬렉션을 탐색하는 것은 물론, 테마별로 룩과 아이템의 디테일까지 살펴볼 수 있어 아르마니의 디자인 언어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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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 디자인 위크에서 공개된 두 번째 프로젝트
밀란 디자인 위크에서 공개된 두 번째 ‘아르마니/아르키비오’ 프로젝트는 ‘아카이브 리에디션 캡슐’입니다. 1979년부터 1994년까지의 컬렉션 중 13개 피스를 선정해 재출시했는데요. 아르마니의 타임리스한 디자인들을 직접 소장할 수 있습니다. 공식 출시는 5월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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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L의 엘리 러셀 리네츠가 촬영한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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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 1979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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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 1981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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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마니의 유산을 이어가는 방식
패션계 거장의 유산을 이어가는 이 프로젝트는 현재 실바나 아르마니와 레오 델오르코가 맡아, 추후 전시, 토크, 글로벌 이벤트 등으로 확장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브랜드의 역사와 유산을 보다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젝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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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orgioarman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