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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 - Armani/Archivio
여유 있는 테일러링의 명장,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지난 7월, 브랜드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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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마니/아르키비오’는 하우스의 방대한 아카이브를 디지털로 기록한 플랫폼으로, 200개가 넘는 컬렉션과 3만 점에 이르는 피스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데요. 패션 사전을 펼쳐보듯, 아르마니의 역사와 유산을 집약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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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마르지엘라 - ‘MaisonMargiela/Folders
메종 마르지엘라가 선보인 ‘MaisonMargiela/Folders’는 드롭박스를 통해 브랜드의 아카이브를 공유하는 프로젝트. 지난 4월 초에는 중국에서 열린 패션쇼와 함께, 브랜드의 정체성을 이루는 ‘익명성’, ’타비 부츠’, ‘비앙케토’, ‘아티저널’을 주제로 한 전시를 선보이며 프로젝트의 시작을 공식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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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 - Miu Miu Club
미우미우 공식 홈페이지 내 ‘미우미우 클럽’ 섹션에서는 역대 컬렉션과 캠페인을 한눈에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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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993년과 1994년, 브랜드의 초기 2년간의 컬렉션은 패션쇼 스틸컷이 아닌 룩북 형태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의류는 물론 가방, 슈즈 등 액세서리도 함께 담겨 있어 미우미우의 시작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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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로랑 - Musée Yves Saint Laurent
파리와 마라케시에는 입생로랑의 작품과 역사를 들여다볼 수 있는 입생로랑 박물관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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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이브 생 로랑이 남긴 의상과 일러스트레이션을 모아둔 박물관의 소장품은 온라인으로도 감상할 수 있는데요. 컬렉션 아카이브는 물론, 극장과 영화를 위해 제작된 의상 스케치까지 약 2천 점에 달하는 작품을 한 번에 살펴볼 수 있어요.
- 글, 이미지
- 문인구, Arnold Jerocki/Getty Images, @maisonmargiela, @giorgioarmani, @miumiu, @museeyslpar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