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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청원 서명하면 매일 14억 쏜다”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캠페인 전면에 나선 일론 머스크,
내달 5일 미국 대통령 선거일까지
총기 옹호 서명자 등을 매일 1명씩 추첨해
14억 원 상당을 지급하겠다고 공언1/10
2024.10.21 -
내년 벌금, 과태료 14% 더 걷는다?
정부가 내년도 벌금, 과태료 수입을
역대 최대로 편성한 것으로 나타남
2년 연속 세수 펑크를
벌금이나 과태료 등으로
메우고 있다는 지적2/10
2024.10.21 -
인천공항, 세계 3위 공항 된다
인천공항, 이달 중 제2여객터미널
확장 사업 마무리 짓고 연내 개항할 예정
이렇게 되면 연간 1억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세계 3위의
허브 공항으로 도약하게 됨3/10
2024.10.21 -
레전드 축구 선수 모인 ‘아이콘 매치’, 성황리 종료
전설적인 축구 선수들이 모인
‘2024 넥슨 아이콘 매치’가
‘실드 유나이티드’ 팀 승리로 성황리에 종료
이번 행사는 티에리 앙리 감독이
지휘봉 잡은 ‘FC스피어’,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의 ‘실드 유나이티드’로 나뉘어 경기 치러짐4/10
2024.10.21 -
설악산에 올가을 첫눈 내렸다
설악산 정상 인근 중청대피소 일대에
19일 저녁 7시 반부터 첫눈이 관측됨
이번 첫눈은 지난해 10월 21일보다
이틀 빠르고, 재작년보다는
9일 늦게 찾아옴5/10
2024.10.21 -
여전히 수백만 마리의 반려견 미등록
보도에 따르면,
반려동물 등록 제도가 도입됐음에도
여전히 500만-900만 마리로
추산되는 반려견이 미등록
이에 등록 동물에 대한 예방접종 혜택
부여 등 유인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6/10
2024.10.21 -
소방관 3000원대 ‘부실 급식’ 논란
소방대원들의 한 끼 급식 단가가
3000원대에 불과하다는 사실 알려져
‘부실 급식’ 논란이 일자
소방청이 급식 환경 개선에 나서기로
7/10
2024.10.21 -
10대 가장, 서울과 경기에만 7만 명
10대 ‘영 케어러’, 즉 가족 돌봄 청년이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만
7만 명을 넘는다는 조사 결과
하지만 한국의 영 케어러 현 대응 수준은
세계 최저 수준이라는 게 국제사회 평가8/10
2024.10.21 -
성조숙증, 10년 새 2.6배 급증
이차 성징이 일찍 나타나는 질환인
성조숙증을 겪은 아이들,
최근 10년 사이 2.6배 늘어남
성조숙증 원인으로는 서구화한 식습관,
소아 비만, 환경 호르몬 등이 꼽힘9/10
2024.10.21 -
벤츠 “직원들 병가 너무 많이 쓴다”
최근 테슬라 독일 공장에서 병가 낸
직원들의 집을 예고 없이 찾아가
꾀병인지 점검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인 가운데, 이번엔 메르세데스-벤츠가
독일인 직원들이 병가 너무 많이 쓴다고 비판10/10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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