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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2036 서울 올림픽 추진
오세훈, “이번 파리 올림픽 초반 현장
둘러보니 서울은 더 잘 해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 들었다”라며 88 서울 올림픽의
인프라가 남아 있고, 센 강보다 훨씬
깨끗하고 수려한 한강은 여러 가지 이유로
세계인의 눈길을 모을 것이라 설명1/10
2024.08.12 -
한국, 올림픽 역대 최다 금메달 13개
우리나라,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 13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0개를
획득해 메달 순위 8위로 대회를 마침
전체 메달 수 32개는 1988년 서울 대회
33개에 이은 2위 기록2/10
2024.08.12 -
코로나 확진 직장인 “출근해야 하나..?”
최근 코로나19 환자가 다시 늘고 있는
가운데 확진자에 대한 휴가 규정을
사업체마다 다르게 적용하는 탓에
다소 혼란스럽다는 직장인들 반응
원칙적으로는 확진되더라도 정상 출근해야
하나, 일부 사업장은 감염 위험 등 이유로
휴가 쓰도록 강제3/10
2024.08.12 -
일본 대지진 불안, 방재용품 구입 급증
대지진 발생 확률이 높아졌다
일본 기상청의 발표에, 일본 내에선
방재용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지진 정보 관련 앱 다운로드 횟수도 급증4/10
2024.08.12 -
유튜브 전 CEO 수전 워치츠키 별세
미국 테크업계의 선구자로 불리는
전 유튜브 CEO 수전 워치츠키,
암 투병 끝에 56세 나이로 세상을 떠남
워치츠키는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주목받은
여성 중 한 명으로 미국 테크계 선구자로
꼽힘5/10
2024.08.12 -
이메일함이 에어컨보다 전기 더 먹는다?
한국에너지공단에 따르면 스팸메일
0.3g, 통상적인 이메일은 4g, 첨부파일이
붙은 이메일은 50g의 이산화탄소
배출하는 것으로 추
메일함만 주기적으로 비워도
실천하기 쉬운 일상 속 친환경 활동6/10
2024.08.12 -
오뚜기 영문 표기, 발음 쉽게 ‘OTOKI’로
오뚜기, 기존 사용하던 영문 표기
‘OTTOGI’를 ‘OTOKI’로 변경
상표권 출원 기존 영문 표기가
해외 소비자들 사이에서 발음 관련해
어려움이 있어 오뚜기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철자 바꾸겠다는 것7/10
2024.08.12 -
서울 지하철 의자, 직물에서 강화 플라스틱으로
서울교통공사, 빈대 방역 등
지하철 청결 위해 올해 말까지
직물 소재 의자가 설치된
3호선 전동차 340칸 중 220칸을
강화플라스틱 소재로 교체한다고 발표
나머지 120칸은 예산 확보 후 내년까지 교체8/10
2024.08.12 -
구운 감자 껍질째 먹음 당뇨에 효과적?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
네다 아카반 교수팀에 따르면,
감자를 껍질째 구워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과 심혈관
건강 관리에 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9/10
2024.08.12 -
국내 활동 외국인 의사 546명
국내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의사가
최근 5년 반 새 20% 넘게 증가
올해 6월 기준 국내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의사 수는 일반의 81명,
전문의 465명 등 546명10/10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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