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나 가져”, “너나 가져” 띄어쓰기 하나 차이인데… 이강인이 하니까 둘 다 설득력 넘친다.
아디다스의 신제품 F50 ‘레디언트 블레이즈’, “너나 가져“라며 무심하게 건네는 이강인도. “아디다스 입은 나, 그냥 가져”라는 이강인도… 이건 ‘띄어쓰기의 중요성‘도 초월하는 그냥 복수 정답입니다.
“너 나 가져”, “너나 가져” 띄어쓰기 하나 차이인데… 이강인이 하니까 둘 다 설득력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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