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 본편 속 요리를 먼저 경험할 수 있는 이색 티징 이벤트가 열린다기에.. 패페가 발 빠르게 룻 안국을 찾았습니다.

드라마 속 주요 메뉴들이 현실로 구현돼 눈앞에서 펼쳐지는 순간, 그야말로 침샘 폭발. <폭군의 셰프> 메뉴 개발 어드바이저인 오세득 셰프가 직접 오늘의 ’폭군의 다이닝‘ 디너 코스를 준비해 주셨는데요.

완두콩을 이용한 산뜻한 에피타이저를 시작으로, 폭군이 반한 그 비빔밥(시대 고증을 살리기 위해 당근과 참기름을 빼고 다른 재료로 대체했는데도.. 너무나 맛있음 주의.) 과 과거에서 만난 스테이크까지. 재치 넘치는 메뉴명과 함께 드라마 속 세계관을 오감으로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폭군의 다이닝에서 채운 이 만족스러운 포만감 덕분에, 오는 8월 23일 첫 방송되는 tvN <폭군의 셰프> 본방사수는 이미 준비 완료^^.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 <폭군의 셰프>
8/23 [토] 밤 9:10 첫 방송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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