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휴대폰 케이스..? 이거 뭐예요. 어제 17년 만에 WBC 8강 진출에 성공한 한국 야구 대표팀. 경기 직후, 빠질 수 없는 단체 사진도 남겼습니다. 다양한 포즈 속,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선수가 들고 있던 케이스가 박제돼 화제입니다.

사실 구자욱은 김혜성에게도 지갑 케이스를 추천할 정도로 진심인데요. 그의 찐 애장템, 팬들 사이에선 ‘아저씨 케이스 아직도 안 버렸냐’, ‘폰 케이스 또 꺼냈네’ 라는 반응이 많지만, 본인이 너무 진심이라 팬들도 포기(?)한 것 같죠. 그렇지만 자욱씨, 이번에 바뀐 케이스 컬러에 대해 패페랑 얘기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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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 Sung-Jun/Getty Images, Youtube(Lio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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