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윤호가 왜 이렇게 열심히 살아. 윤호의 첫 스크린 도전 작품, <백! 스테이지>의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밴드 보컬 윤호, 비흡연자인데 헤비스모커를 연기하는 윤호, 화난 윤호, 아련한 윤호를 볼 수 있는 귀한 22분이었어요.

<백! 스테이지>는 아이폰 16 프로로 촬영되었다고 하는데요, 좁은 무대 뒤를 촬영해야하는 영화 특성상 큰 장점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렌지 택시 클럽 다음 라이브 공연은 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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