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유서 깊은 건축물 중 하나인 꼴레쥬 데 베르나르뎅으로 관객들을 불러 모은 아크네 스튜디오.

이번 시즌은 레이스와 코르셋, 그리고 각진 슈트 실루엣을 병렬로 배치하며 어떠한 성별이나 구애 없이 오직 자신이 원하는 선호만을 고려할 수 있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했습니다. 또 브랜드가 가장 잘하는 다양한 질감이나 웨스턴 무드도 한 펌프 더했죠. 게다가 협업으로 예상되는 팀버랜드 부츠까지! 아크네 스튜디오 때문에 벌써부터 내년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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