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를 뒤흔드는 주먹맛이 궁금하신 분. 그럴 줄 알고, 패스트페이퍼가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코리아팀과 함께 1인칭 시점 ‘맞아보기 체험판’을 들고 왔습니다.
장은실에게 두 방, 윤성빈에게 다섯 방, 최승연에게 한 방, 아모띠에게 두 방, 그리고 김민재에게 마지막 한 방 맞으면… 바로 KO겠죠.
한국부터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호주 그리고 필리핀까지. 8개국이 국기를 걸고 근육으로 말하는 전쟁터. 국경 따위 없는 피 튀기는 피지컬 대격돌 <피지컬: 아시아>는 바로 오늘 28일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