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7차전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꺾고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오늘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경기에서 다저스는 연장 11회 접전 끝에 5:4로 승리했는데요. 9회 초 미겔 로하스의 극적인 동점 홈런과 11회 윌 스미스의 홈런이 판을 뒤집었죠.

김혜성은 김병현 선수 이후 21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한 두 번째 한국인 선수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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