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의 유튜브 채널 공케이(@from_gongk)에서 진행 중인 음악 프로젝트’ 프로젝트 프랭크’. 7월부터 동물 탈을 쓴 사람들이 서울 곳곳에서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는데요. 목소리가 지문인 가수들 덕분에(?) 네티즌들은 쉽게 맞출 수 있었습니다.

영케이는 프로젝트 이름을 영화 <프랭크>에서 따왔다고 하며, 가장 솔직하게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다고 했죠.

강남 한복판에서 투빅의 ‘요즘 바쁜가봐’를 완벽 커버한 소희의 음색을 실제로 들은 사람..너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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