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현지 시각 11월 4일, 새로운 시장이 당선되었습니다. 당선자는 민주당 후보 조란 맘다니(@zohrankmamdani)로, 1991년생 인도계 무슬림이라는 배경이 화제가 되었죠.
조란 맘다니는 뉴욕을 살기 부담 없는(affordable) 도시로 만들겠다는 슬로건과 함께 임대료 안정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1991년생이라는 정치계에서 젊은 나이인 후보이기 때문에 독특한 선거 유세 활동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핼러윈 밤 퀴어 클럽을 포함한 뉴욕의 대표 클럽 6곳을 돌아다니며 선거 유세를 한 것이죠.
조란 맘다니의 부인인 라마 두와지 또한 주목받고 있는데요, 1997년생의 시리아계 무슬림으로, 아랍 문화와 여성의 권리에 대한 내용의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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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tty Images, Tiktok(zohran_k_mamdani), ramaduwaji










































